동인녀지만 건전합니다. / 개인성향이 강한 곳입니다. 그저 취미생활용 블로그에요^^
by ●Si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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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.....기억나는 거.. 있어?"
"아니? 전혀.. 본 적도 없는걸."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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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에 침실에서 일어날적마다
가슴이 찌릿....
밥을 먹을 때 마다 또 찌릿찌릿..
아무래도 병원을 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이..



요세는 '나'라는 사람의 능력을 끌어내는데에는 핀치에 몰아넣는게 최고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.
안된다고 생각했던 일도 하지 않을 수 밖에 없게 될 때는 어떻게든 하게 되더군요.
요령이 붙는 건 그 다음의 이야기..
시작부터 능숙할 수는 없는 거니까요.
응? 뭔가 두서없는 이야기..? 이힛^^

다음주엔 병원 다녀올께요..
by ●SiD | 2008/06/21 08:35 | 전해드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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